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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마닐라 세부 앙헬레스 클락 보라카이 밤문화 등 모든 것

최악이였습니다.

 

회사일에 기타 잡다한 가정사에 친구가 4월달에 필리핀가자고 하여 바쁜와중에 기간은 친구에게

정하고 호텔과 비행기표를 예매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제친구가 "04/13~16까지 어때?"

그래서 아무생각없이 call! 을부름 근대 그시기가 최악의 홀리데이였습니다..

 

출발 2주일 전에 사실을 알고 참담하였으나 다 대금을 지불하여 친구랑 가리로 어쩔수 없이

결정을 했죠

 

06/13

새벽도착 환전소가 닫을걸로 예상 하여 공항환전소 환전 줄리아나(지금은 없어짐)도착,

물확인 맘에드는 바바에 추파를 던저봄 2천페소 ok@ 입사가능? ok! 나름 좋았어요

 

06/14

바바에 아침에 보내고 할게 없음 대형쇼핑몰 닫음. 카지노 닫음 최악의 시나리오

알고 있는 마사지샾 닫음. 환전소 닫음 식당 거의 닫음... 호텔수영장에서 친구랑 놈

저녁에 로컬남자친구에게 연락 집에서 부활절 파튀 팔순노모에다 온가족 20명에

내친구포함하여 부활절 파튀 술취해 호텔에 겨우도착. 친구왈"대딸방갈까>" call "세부사쿠라

x딸 2천페소 받고 호텔에서 잠

 

06/15

막탐섬 올랑고섬 스쿠버다이빙 즐김, 저녁에 되서야 카지노 열림 4천페소 win

bar호핑 즐김,  줄리아나가서 피싱 2천에 스파니쉬 혼혈과 붕가붕가

 

06/16

그로기 상태 -> 레드불흡입-> 대형쇼핑몰(아얄라/sm몰)염 조카 및회사사람 간식 엄청삼

카지노출정 4천페소 win 공항고고씽 뱅기 탑승

 

너무 할말이 많지만 점심시간이라 여기까지만 쓸게요

작년에 다녀온 후기는 좀 정확히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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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플라동 2978점
2위 불나방 2511점
3위 오늘은뭐하나 1844점
4위 똘똘이 1794점
5위 한실장 1777점
6위 꽃띠아 1730점
7위 방울 1710점
8위 빠끌라 1677점
9위 주하이골프 1142점
10위 LAvey 1049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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